Harris Park · 파주 오프라인 허브
화면 밖에서 만나는 영어의 집
원어민이 상주하고, 호주식 브런치가 있고, 워크숍이 열리는 파주의 언어 허브. TALKPIC 온라인 학습이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무엇이 있나
세 가지가 있습니다
영상은 엔진이고, 완성은 몰입입니다. 몰입의 첫 장소가 Harris Park입니다.
01
원어민 상주
화면 속 표현을 사람 앞에서 꺼냅니다. 상주 원어민과 일상 대화로 직반응을 실전에 붙입니다.
02
호주식 브런치
가족 단위로 오는 주말. 식탁에서 오늘 표현을 말해보는 루틴이 브런치가 됩니다.
03
워크숍
Club Harris 출국 전 준비, 학부모 세미나, 아이들 발표 워크숍이 이 공간에서 열립니다.
누구를 위해
세 가정이 옵니다
온라인 구독 가정
디지털 학습이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구독자는 방문·상담이 우선입니다.
Club Harris 준비 가정
출국 전 대면 준비 코스와 학부모 상담을 여기서 진행합니다.
귀국 가정
스쿨링 후 연속성. Master Class 상담과 성과 관리를 잇습니다.
위치(파주 출판단지 인근)·오픈 일정·운영시간은 확정 후 게재합니다. 그 전까지는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Club The Harris · 호주 명문 스쿨링
방문과 상담을 먼저 예약하세요
구독 가정은 우선 안내합니다. 오픈 일정이 정해지면 예약자에게 먼저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