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PIC
Journal · 우리 영어 이야기

아이는 스스로 언어를 짓는 건축가입니다.

언어를 짓고(건축가), 세상으로 나아가고(항해사), 자기 인생을 쓰는(저자) 아이. 톡픽은 설계 원리를 주는 스승이고, 부모는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언어 설계

짓다

연수 · Club The Harris

나아가다

진학 · 주체성

쓰다

후원자 · 가족 웰니스

곁에서

The Narrative · 하나의 성장 서사

아이는 이렇게 자랍니다.

세 은유는 따로가 아니라 시간 순으로 이어집니다. 언어로 시작해 인생으로 끝나는 여정 — 톡픽의 제품 구조와 그대로 포개집니다.

Stage 01

건축가

The Architect

스스로 언어를 짓는다. 동사구·패턴·확장이라는 설계 원리로, 외운 문장이 아니라 자기 문장을 무한히 지어 올린다.

VOD · 워크북

Stage 02

항해사

The Navigator

지은 언어로 세상에 나아간다. 한국어가 차단된 호주 현장에서 스스로 부딪히고 적응하며, 글로벌 리더의 자질(DERIC)을 체화한다.

HARRIS PREP 연수

Stage 03

저자

The Author

자기 인생을 직접 쓴다. 스스로 짓고 나아간 경험은 진학과 미래에서 ‘자신만의 이야기’가 되어, 누구도 대신 써줄 수 없는 서사를 남긴다.

진학 · 평생의 주체성

“우리는 영어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스스로 짓고, 나아가고, 쓰는 힘을 가르칩니다.”

아이 = 건축가(주체) · 톡픽 = 스승(설계 원리) · 부모 = 후원자(든든한 지지)

Signature Series · 대표 연재

저널의 간판 시리즈.

단발 글보다 연재가 구독·재방문을 만듭니다. 성장 서사를 축으로 한 대표 시리즈 3종.

창립자 에세이

「영어는 설계다」

대표의 25년 현장과 철학을 담은 시그니처 연재. 책과 동명, IP의 권위를 저널로 잇는 축.

  • 01외우는 영어가 무너지는 자리
  • 02사고가 단어를 끌어온다
  • 03VOD·워크북·연수, 한 줄의 설계도
  • 04공부 말고 환경을 짓는다

현장 기록

「입스위치 다이어리」

파일럿 가족·연수 현장의 날것 기록. 신뢰를 쌓는 리얼리티 콘텐츠.

  • 01도착 첫 주, 침묵의 시간
  • 02처음 농담을 알아들은 날
  • 03코디네이터의 안부 전화
  • 04수료식, 그리고 달라진 아이

학습 다큐

「3분의 기적」

하루 3분 직반응이 쌓여 발화가 되는 과정을 데이터·사례로. 8일의 기적 챌린지와 연동.

  • 018일, 무엇이 달라지는가
  • 02어제의 5개가 오늘을 짓는다
  • 03153일 후 아이가 말하는 것

※ 0화(창립 서사)는 추후 보강 예정. 발행은 주 1편 기준, 카테고리 순환(짓다→나아가다→쓰다→곁에서). {{확인필요: 0화 창립 서사 · 대표명 FIONA/이소현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