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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거 내 거야’를 단어 치환해 “This is my one”이라 말하던 날. 그래서 톡픽을 만들었습니다.
줄을 세우며 “What do you want?”,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은 “May I go to the bathroom?”. 한국식 사고에 영어 옷만 입힌 교육의 한가운데에, 나도 서 있었습니다. 번역한 “This is my one”이 아니라, 그냥 떠오른 “This is mine”으로. 그 한 문장의 차이가 톡픽의 시작입니다. {{보강예정: 0화 창립 서사}}
톡픽이 설계하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한 차시는 한 사고만 다루고, 한 권은 한 단계만 완성합니다. 부모님과 우리는 같은 설계도 위에서 일할 뿐입니다.
이 챕터의 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다면, 톡픽 VOD에서 가장 가까운 강의를 한 차시만 봐주세요. 무료입니다. 거기서 그치셔도 좋고, 다음 단계로 가시는 분은 자연스럽게 결정하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