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PIC
A Manifesto

외우는 게 아니라,체화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거 내 거야’를 “This is my one”이라 말하던 순간, 영어가 한국어를 번역하는 도구가 된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영어는 설계다」의 핵심을, TalkPic이라는 브랜드로 옮겨 담았습니다.

01
Chapter 01 · Diagnosis

외우는 영어가 무너지는 자리.

단어 1,000개를 외운 아이가 멈춰 서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건 단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문장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설계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자리를 영어교육 현장에서 오래 지켜봤습니다.

02
Chapter 02 · Hypothesis

사고가 단어를 끌어옵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 분명해질 때, 단어는 따라옵니다. 그래서 우리의 첫 차시는 단어 시험이 아니라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에서 출발합니다. 사고 단위로 영어를 다시 짭니다.

03
Chapter 03 · Design

VOD · 워크북 · Club The Harris, 한 줄의 설계도.

톡픽의 모든 과정은 같은 설계도 위에 있습니다. VOD가 골격을 세우면, 워크북이 손에 잡히는 의례가 되고, HARRIS PREP의 호주 스쿨링(Club The Harris) 학교 텀 기준 최대 10주에서 그 사고가 한국말 없는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는지를 시험합니다.

04
Chapter 04 · Promise

설계자는 톡픽, 짓는 건 아이입니다.

설계 원리는 우리가 드립니다. 그 위에 자기 언어의 집을 짓는 건 아이(건축가)이고, 부모는 그 과정을 끝까지 믿어주는 후원자입니다. 그리고 그 끝은 점수가 아니라, 하루 3분 온 가족이 함께 누리는 ‘가족 웰니스 영어’ — 파주 Harris Park로 이어지는 삶입니다.

Brand Hierarchy · 제품 위계

TalkPic 아래, 세 개의 제품라인.

TalkPic은 직반응 언어구조 습득 시스템(상위 IP)입니다. 그 아래 153·Plus·Kids 세 라인이 나란히 섭니다.

TalkPic 153

판매 중

Core · 직반응 영어

하루 3분 153일, 직반응 발화·쓰기 완성. 메커니즘 3레벨의 본류.

TalkPic Plus

일부 완성

Multi-Culture · Multi-Language

주재원·글로벌 비즈 상황 영어(멀티컬처) + 13개국어(멀티랭귀지) 확장 라인.

TalkPic Kids

개발 중

Phonics · Early Boosting

파닉스 + 영유아 부스팅. 만 3세~초등 2학년 대상.

※ ‘Plus’는 전체 브랜드명이 아니라 멀티컬처·멀티랭귀지를 담당하는 라인명입니다. 전체 IP는 TalkPic.

The Concept · 가족 웰니스 영어

가족이 함께 누리는, 웰니스 영어.

영어는 시험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누리는 삶의 방식입니다. 점수·스파르타가 아니라 하루 3분의 건강한 가족 루틴으로.

함께 짓기 · 학습

하루 3분, 온 가족이 같은 표현을 직반응으로

아이만의 숙제가 아니라 식탁에서 함께 말해보는 영어. 가족 올패스(4인 1년)가 이 컨셉을 가격으로 증명합니다. 부모는 감독관이 아니라 함께 짓는 동료이자 후원자.

함께 누리기 · 경험

Harris Park에서 가족 단위 영어 경험

파주 웰니스 허브에서 원어민과 호주식 브런치, 워크숍, 가족 단위 영어 경험. 온라인 구독자는 무료 입장 — 디지털 학습이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Next Step

먼저, 한 차시만 봐주세요.

세 줄짜리 광고로 설명할 수 있는 철학은 아닙니다. 가장 짧은 길은 한 차시를 직접 보시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