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와 스포츠로 침묵기를 줄이는, 최대 10주의 성장 시나리오
도착해서 적응만 하다 끝나지 않도록 주차별로 설계했습니다. 말하기와 쓰기를 같은 속도로 끌어올립니다.
Can I play with you guys?자라는 것
10주 동안 자라는 세 가지
기간이 아니라 무엇이 자라는지가 중요합니다. 세 축이 동시에 움직이도록 설계했습니다.
Speaking
침묵기를 줄이는 발화
등교 첫날 1:1 버디 배정, 스포츠·동아리로 자연 발화. 마지막엔 스스로 손을 들어 질문을 구성하는 단계까지.
Writing
일기 → 저널 → 에세이
매일 글쓰기 루틴을 현지에서 관리합니다. 말하기만 늘고 쓰기가 남는 캠프형과 갈리는 지점입니다.
Character
DERIC 다섯 가치 익히기
입스위치의 다섯 가치를 수업이 아니라 학교생활 속에서 몸으로 익힙니다. 영어가 아니라 태도를 배워옵니다.
주차별
주차별 설계
학교 텀 기준 최대 10주입니다. 귀국 후 주 1회 온라인 코칭까지가 한 프로그램입니다.
- W0
출국 전 준비 — 바로 말하기 장착
출국 전 준비 코스(인터뷰 + 리딩·라이팅·디스커션)와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TalkPic 직반응으로 발화를 준비해 침묵기를 줄입니다.
Week 0
- W1
도착 즉시 — 1:1 버디 배정
등교 첫날 1:1 버디를 즉시 배정해 침묵기를 최소화합니다. 홈스테이에 정착하고, 스포츠 등 활동으로 생활이 빠르게 안정됩니다.
Week 1
- W2–4
정규 수업 통합 · 매일 글쓰기 습관
정규 클래스에 통합되어 버디와 일상을 보냅니다. 일기(Diary) → 저널(Journal) → 에세이(Essay)로 이어지는 글쓰기 루틴을 매일 관리하며, 말하기와 쓰기를 함께 키웁니다. 주말마다 현지 활동이 한 번 있습니다.
Week 2 – 4
- W5–8
표현 확장 · DERIC 익히기
일기에서 저널, 에세이로 글쓰기 단계가 올라갑니다. 스포츠·동아리로 자연 발화가 늘고, 입스위치의 다섯 가치(DERIC)를 학교생활 속에서 몸에 익힙니다.
Week 5 – 8
- W9–10
말이 크게 느는 시기 · 수료식
스스로 손을 들어 질문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학교 수료와 호주 가족과의 작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 텀 기준 최대 10주)
Week 9 – 10
- 후
주 1회 온라인 코칭 · Harris Park 연계
귀국 후에도 주 1회 화상 코칭으로 연속성을 유지합니다. 파주 Harris Park가 열리면 그곳에서도 이어갑니다.
귀국 후
※ 관광은 기본 일정에 넣지 않습니다. 희망하시면 별도 옵션으로 안내합니다.
커리큘럼 · 최대 10주
출국 시점부터 역산해야
최대 10주를 온전히 씁니다.
학교 텀과 아이의 준비 상태를 함께 봐야 출국 시점이 정해집니다. 상담에서 역산 일정을 함께 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