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스스로 자라요 🌱
외우지 않는 영어, 함께 누리는 가족. 톡픽 키즈가 만난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 짓다 · 대표 글
“This is my one.” — 영어가 번역이 되던 순간
아이가 ‘이거 내 거야’를 단어 치환해 “This is my one”이라 말하던 날. 그래서 톡픽을 만들었습니다.
2026.05.20 · 6분 읽기
곁에서
부모는 아이 인생의 설계자가 아니라, 후원자입니다
설계자는 톡픽, 짓는 건 아이(건축가), 부모는 든든한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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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벽돌을 쌓는 아이, 집을 짓는 아이
단어 1,000개를 외운 아이와 200개로 집을 짓는 아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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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다왜 하필 입스위치인가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호주 퀸즐랜드 입스위치를 고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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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다말이 없는 시기를 두려워하지 말 것
아이가 영어로 말을 멈추는 3개월. 그 기간을 견디는 부모의 자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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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유학비가 아니라, 무엇을 사는가
가격표 뒤에 숨은 것 — 돈으로 살 수 없는 글로벌 리더의 자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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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외우는 게 아니라, 체화하는 것입니다
영어 교육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에 대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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