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my one.” — 영어가 번역이 되던 순간
2026.05.20 · 6분 읽기
아이가 ‘이거 내 거야’를 단어 치환해 “This is my one”이라 말하던 날. 그래서 톡픽을 만들었습니다.
줄을 세우며 “What do you want?”,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말은 “May I go to the bathroom?”. 한국식 사고에 영어 옷만 입힌 교육의 한가운데에, 나도 서 있었습니다. 번역한 “This is my one”이 아니라, 그냥 떠오른 “This is mine”으로. 그 한 문장의 차이가 톡픽의 시작입니다. {{보강예정: 0화 창립 서사}}
톡픽 키즈가 설계하는 방식은 단순해요. 한 차시는 한 가지 사고만 다루고, 하루는 딱 3분. 부모님과 우리는 같은 설계도 위에서 아이의 첫 한마디를 응원할 뿐이에요.
다음 단계가 궁금하시면, 가장 가까운 강의를 딱 한 차시만 봐 주세요. 무료예요. 거기서 그치셔도 좋고, 다음으로 가시는 분은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되세요.